현지 생활
워홀 퍼스 도착 첫 주에 꼭 해야 하는 5가지 (TFN / 은행계좌 / 메디케어 X)
퍼스의봄·2026. 4. 17.·조회 6
- 국가
- 호주
- 나이대
- 20대
- 비자 유형
- 워킹홀리데이
지난달에 퍼스에 도착해서 정착 중인 워홀러입니다.
공항 내려서 첫 주에 실제로 했던 것들 순서대로 정리합니다.
호주 내에서 바로 할 수 있는 것 위주라 도착 직후 시간을 크게 아낄 수 있어요.
1일차
- SIM 카드 구매 (Optus 프리페이드 AUD 30/월 정도로 시작, 워홀러 패키지 유심 있음)
- 공항 와이파이로 TFN 신청 (온라인 5분, 번호는 2주 내 메일로 옴)
2~3일차
- 은행계좌 개설. 워홀러는 Commonwealth Bank와 ANZ가 가장 경험이 많아요. 예약 필수.
- 여권 + 비자 grant notice + 호주 현지 주소 필요 (hostel 주소도 인정)
- 주소가 확정되면 은행 앱에서 주소 업데이트. 카드 우편 발송을 위해서.
4일차
- RSA (주류 서비스 자격증) 온라인 수강. 주 별로 다른데 WA는 별도 과정. AUD 50~70, 반나절이면 끝.
- 카페/펍 일하려면 거의 필수
- White Card (건설 현장 들어가려면 필요, 해당 업종만)
5~7일차
- 이력서를 호주 스타일로 개조. 사진 X, 취미 X, 1페이지가 표준
- Seek / Indeed / Facebook 워홀러 그룹 동시 등록
- Uber Eats / DoorDash 라이더 등록 (운전/자전거 있으면 즉시 수입)
메디케어와 working with children check은 워홀러 기본 대상이 아니거나 고용 후 요구되는 거라 첫 주에 무리해서 할 필요 없어요.
질문 있으시면 댓글 주세요. 농장 잡 안 하고 도시에서만 생활한 케이스라 도시 거주 기준으로 답변 드릴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