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자 정보
189 영주권 초청 받기까지 — 점수 85점으로 3달 대기한 기록
시드니한걸음·2026. 4. 6.·조회 5
- 국가
- 호주
- 나이대
- 30대
- 비자 유형
- 영주권
작년 하반기부터 점수 모으기 시작해서 얼마 전에 190 노미네이션 포함 95점으로 invitation 받았습니다.
초기 점수가 80점이었는데 어떻게 15점을 더 확보했는지 정리해볼게요.
1) PTE 79+ (+10점 영어 → +20점)
IELTS 7.0은 어느 정도 나왔는데 8.0을 다시 받으려니 speaking이 아쉬워서 PTE로 전환했습니다.
한 달 집중해서 79+로 올렸고, 이게 가장 큰 점수 이동이었어요.
PTE는 기계 채점이라 패턴이 있어서, speaking은 read aloud / repeat sentence 두 개만 완성도 올리면 대부분 잡힙니다.
2) NAATI CCL (+5)
주말 두 달간 과외 받으면서 준비했습니다. 한국어 기반이라 접근이 쉬웠어요.
CCL은 점수 모으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이니 한국인이라면 꼭 고려하세요.
3) 주정부 노미네이션 (+5, 190 기준)
거주지 기준이 풀리면서 NSW 지원이 가능해졌고, 서류 준비 2주 안에 승인 떨어졌습니다.
EOI 최초 제출 후 invitation 받기까지의 실제 대기는 3개월 정도였고,
지역별/직군별 cutoff는 계속 움직이니 SkillSelect 최근 round 데이터는 주기적으로 확인하세요.
질문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. 케이스별로 답변 가능한 선에서 공유드릴게요.